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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Mscho | 2007/01/30 17:53 | Collection | 트랙백 | 덧글(1)
# by Mscho | 2007/01/30 17:52 | Collection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Mscho | 2007/01/29 21:31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갈구하는 듯한 이 그림은
어두운 그림의 분위기 때문에
쓸쓸하면서
외로운 느낌을 준다.
바람에 날리는 풀의 소리가 들려올 것 만 같다.!
# by Mscho | 2007/01/29 21:26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나는 그림이 좋다.
물감에서 나는 물감내음이 너무 좋고,
종이에 베어있는 인쇄지 내음이 좋다.
새 붓의 붓 끝의 내음이 너무 좋고,
그림을 그리는 도중에는
고단하고 고뇌하는 시간이 흐르지만
그 시간마저도 좋으며
다 완성하고 나서의
그 뿌듯함과
얼마후의 그림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지고
다른 나의 능력이
필요로 할때의
그 목표가 난 좋다.!!
# by Mscho | 2007/01/29 21:22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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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yle, Fashion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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