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홍 포르셰




 
 
 
 
 
우리나라 사람들의
안 좋은 습관일지 모르지만
나또한 안 좋은 습관을 그대로 받아서
열심히 살아서 이런 포르셰를 한 대 같고 싶다
나는 누구에게 보이고 싶은
브랜드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
포르셰의
성능과 그 디자인을
비싼 값을 들여서라도
사고 싶은 것이다.
 

by Mscho | 2007/01/29 21:31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
혼동




 

 

갈구하는 듯한 이 그림은

어두운 그림의 분위기 때문에

쓸쓸하면서

외로운 느낌을 준다.

바람에 날리는 풀의 소리가 들려올 것 만 같다.!

by Mscho | 2007/01/29 21:26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
그림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나는 그림이 좋다.

물감에서 나는 물감내음이 너무 좋고,

종이에 베어있는 인쇄지 내음이 좋다.

새 붓의 붓 끝의 내음이 너무 좋고,

그림을 그리는 도중에는

고단하고 고뇌하는 시간이 흐르지만

그 시간마저도 좋으며

다 완성하고 나서의

그 뿌듯함과

얼마후의 그림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지고

다른 나의 능력이

필요로 할때의

그 목표가 난 좋다.!!

by Mscho | 2007/01/29 21:22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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